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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땅에서 가장 인상적인 건 코도의 무덤입니다. 대격변에서 그 또한 인상적으로 변했습니다. 초록의 숲으로요. 저곳이 코도의 무덤이라고 단번에 알아보기는 힘들었지요.

 

그런가 하면 쌍둥이 탑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수면위를 달리는 재미 또한 여전하지요.

 

 

 

운고로 분화구는 예전에 비해 동서남북 구획이 선명하게 구분되었습니다. 마치 하프앤하프 피자 같아요. ㅋ

 

 

 

멋진 광경도 있지만 그렇다고 작은 아이들을 놓칠 수야 있나요. 도마뱀의 단독샷입니다.

 

 

 

타나리스는 동쪽 해안이 물에 잠겼지요.

 

 

퀘스트 중에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 한 컷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각도 괜찮나요~

 

 

약간의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해주는 맵이 있는가 하면 입을 떡 벌리게 만드는 격변을 겪은 맵도 있지요. 그런 맵을 만날 때는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마음의 준비를 한 뒤 다음 맵으로 넘어가 보지요.

 

 

 

 

 

 

Posted by fruit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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