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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 골짜기는 제가 사랑하는 보라빛이 감도는 초록빛 숲입니다.

 

고즈넉한 길도 사랑하고, 우습게 생긴 조각도 사랑하고, 초록빛이 감도는 밤하늘도 사랑합니다.

 

 

 

흐리지만 익숙한 조람해안의 회색 풍경마저 사랑합니다. 빨간 포인트를 주는 조그만 달팽이는 또 어떻고요.

 

 

 

 

 

 

하지만 저 빨갛게 불타오르는 벌판, 화염, 불덩이는 그리 좋아지지 않네요. 아직 익숙하지 않기 때문일까요. 퀘스트가 재밌으니 언젠가는 저 풍경마저 사랑스러워질까요. 알 수 없다면 해보는수밖에...... 그렇죠?

 

 

 

 

 

 

돌발톱 산맥에도 비슷한 장소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에 신경쓰지 못할 정도로 충격적인 퀘스트가 있었죠.

 

 

 

 바로 폭격 이벤트요. 정말 하기 싫었는데, 싫었지만, 퀘스트니까, 그랬는데, 다시는 이곳에 발붙이지 못하는 신세가 되어 버렸죠. 아! 이때만큼은 정말 억울했어요. ㅜ_ㅜ

 

 

 

그냥 사진이나 찍고 사는 한량이었는데, 시대의 흐름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휴우~

 

 

 

 

 

 

 

 

 

Posted by fruit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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