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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의 숲에서는 일리단 퀘스트를 가장 재미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친절한 분들 덕분에 그간 와우에 대해 잘 몰랐던 역사를 몇 가지 알게 되었는데, 그중 제일 인상적인 스토리였습니다. 카라잔을 다시 보게 된 계기였지요.

 

아래 사진은 왜 찍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냥 하늘로 뻗은 덩굴과 밤하늘과 초록 이파리 수염이 난 거인을 감상해 보렵니다. 대격변은 한번만 술렁술렁 했더니 정말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 어쩌겠어요, 사림인 것을.

 

 

 

아즈샤라는 고블린을 싫어하게 된 결정적 계기를 준 곳이죠.

 

 

이게 무슨 짓이냐고요. 그 아름답던 아즈샤라에, 가을의 계절을 품고 있던 그곳에 저 험악한 것들은 대체 뭐랍니까. ㅜ_ㅜ 그래도 놀 건 다 놀았습니다만......

 

 

랩터처럼 생긴 외계인들을 구출하여 돌려보내는 퀘스트도 있었고... (외계인 맞던가;;)

 

 

 

 

데스윙 애완동물을 근접샷을 찍어주기도 했고... (방안에 비치는 저 영상은 어디일지) 거북이도 탔습니다.

 

 

 

 

풍경샷은 물론 덤으로 따라갑니다.

 

 

재미있는 건 부인할 수 없어요. 하지만 아즈샤라가, 아즈샤라가... ㅜ_ㅜ 잠시 슬퍼하게 해주세요.

 

 

 

 

Posted by fruit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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