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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라자르 분지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얼음대륙에 종려나무가 자란 곳입니다. 괜히 분지가 아닌 것 같아요.

 

어째서인지 이유는 잊었지만, 무지개를 이렇게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곳은 여기뿐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시샘해서인지 해괴한 모드로 바라보게 만드는 퀘스트도 있었지요. 시간제한이 있었지만, 사진 찍으려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퀘스트를 천천히 깬 기억이 납니다.

 

물론 용 탔다고 신나서 이런 곳까지 들어가 보는 한가로움도 있었고요. 마지막 사진 멋지지 않나요?

 

 

 

 

 

 

 

 

 

 

 

 

Posted by fruit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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