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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왕관의 맵을 잘 보면 몇가지 특색이 있습니다. 중앙에 높이 솟은 건물과 두 개의 성문이 그것이죠.

 

 

문이라는 범위를 넘어선 까마득한 높이의 성문, 주위를 둘러싼 깎아지른 절벽. 침략전투가 아닌 생존전투가 처열한 이곳에서 오히려 빛은 그 존재가 뚜렷합니다.

 

 

명예를 위하여. 현대에는 사라진 말이라 생각할 지도 모르겠지만, 어딘가 분명히 존재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명예를 위하여.

 

 

그리고 은근한 자랑질. 아마도 탈것업적을 달성하고 받은 용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이거 모으느라 진땀 뺐어요. 에헷~

 

 

 

 

 

 

 

 

 

Posted by fruit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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