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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봉우리는 노스랜드의 최북단에 위치해서인지 오로라가 선명합니다. 얼음 거인들과 얽힌 에피소드가 많은 곳이기도 하고요. 그러고보면 노스랜드는 유독 높은 빙산 위에서 하는 퀘스트가 많았던 것 같아요. 거인들이라 그런가.

 

그리고 전 탈것을, 아니, 탈것이 나오는 퀘스트를  참 좋아합니다. 쿨럭;;

 

 

 

용의 안식처는 용과 얽힌 퀘스트가 많지요. 맵 이름을 잘 보면 퀘스트의 종류를 알 수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리치왕의 탄생 비화가 펼쳐집니다. 노스랜드에는 이런식으로 스토리텔링 퀘스트가 꽤 많았지요.

 

 

 

하지만 아무리 이야기가 많아도 배경이 아름답지 않다면 지루했을지도 모릅니다. 나무 이파리가 마치 벚꽃 같네요.

 

 

 

 

 

Posted by fruit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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