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8

« 2019/8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저주받은 땅, 연기가 내린 듯한 대지 위로 푸르스름한 번개가 번뜩이는 곳입니다. (아래 번개치는 장면을 찍느라 힘들었어요.)



저주받은 땅



아웃랜드로 통하는 차원문이 오리지널 때부터 그곳에 있었는지 잘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니었다 해도 원래 그러했던 것처럼 이제는 자연스럽습니다.


저주받은 땅 : 아웃랜드 입구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아래와 같은 곳이 그곳에 존재했다는 것!


저주받은 땅 : 어느 집의 지하실




무언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모두가 주목하지 않는 곳까지 찾아가 기뻐하는 것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수십번을 돌았던 아제로스와 달리 한 번밖에 돌지 않아 기억이 희미한 아웃랜드로... 다음에는 가 볼까 합니다. 어쩐지 정든 고향을 떠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하지만 그와 비슷한 정도의 기대와 흥분 또한 있답니다. 아웃랜드는 정말 별세계 같은 곳이니까요. ^^







Posted by fruitfrui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주접맨 2012.03.0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둠의문을 처음 마주칠때의 느낌 ..우주를본 느낌..

  2. 주접맨 2012.05.13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랜드는 언제 가시나요 ㅋ 빨리 보고싶어요

    • fruitfruit 2012.05.15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한 번 가본 게 다라 사진이 별로 없어서요.;;;
      지금 새로 키우는 캐릭터가 60을 찍었으니 조만간 입성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제로스 퀘를 모두 끝내고 갈 거라 조금 걸릴 거에요. ^^;

  3. ㅁㄴㅇㄹ 2012.06.02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이런 좋은 글들이 있다니 ..

    저주받은 땅에 저런 지하실이 존재할줄이야!

    • fruitfruit 2012.06.04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라로 플레이할 때니까 그쪽 성채 어딘가일 텐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주접맨이 알려주신, 실버문 옷가게 지하 풍경이 제일 충격적이었어요. ㅜ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