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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모로입니다. 아제로스에서 날것을 탈 수 있게 되면서 가장 기뻤던 건 원하는 곳에 마음대로 갈 수 있다는 것이겠죠. 던 모로에서 기를 써도 갈 수 없었던 곳에 비행장이 생기지 않나. 구석진 곳에 들어갈 수 있게 되어서 개발진도 힘들겠어요. ㅋㅋ

 

그리고...... 탈것을 좋아하는 모습. 알아요, 이젠 충분히 알고 있다고요.

 

 

 

모단호수는 좀 충격적이었죠. 맵 이름이 호수인데 호수가 없어지다니... 저건 호수가 아니라고요.

 

 

어휴! 불평하면서 수풀 속의 치타 한 컷. 찰칵.

 

 

황야의 땅에 생긴 용암 지대입니다. 사막에 풀이 돋는다는 둥의 변화가 없어서 그렇지 황야의 땅도 맵을 보면 은근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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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uit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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