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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윈숲보다도 스톰윈드라고 하는 편이 어울리겠네요. 대격변 오프닝을 보면서 뜨악하게 만든 바로 그 장면, 무너진 성채를 제일 먼저 보러 갔지요.

 

그리고 옆에 무너진 석상과 수리공들을 보면서 역시 와우!를 외치고 말았죠. 이 심각한 상황에서조차 유머를 잃지 않다니 진정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요.

 

 

무너진 건물을 보면 가슴이 아프고, 난데없는 국왕의 석상에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여전한 모습에 기쁘기도 하고요.

 

 

 

 

그리고 스톰윈드에서 만난 드레나이 아이, 너무너무너무 귀엽지 뭡니까. 아이고.

 

 

 

서부몰락지대에서는 색감에 반해서 이리저리 사진을 찍었습니다.

 

 

 

 

 

잠시 앵글을 돌려보세요. 게임속 새로운 진실을 알게 될 거에요. 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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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uit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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