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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덤불 골짜기의 소용돌이는 어둠의 해안의 소용돌이보다 색깔이 예쁘더이다. 황량하다기보다 관광지가 하나 더 생긴 기분이랄까. 오히려 구경하는 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승바람고개의 옛이름은 죽음의 고개입니다. 저승이라는 단어가 지극히 동양적이라 사실 죽음의 고개 쪽이 더 좋았다고 보지만, 뭐, 나름 애쓴 결과일 테니까요. 오히려 한국어로 변환하던 과정 중에 생긴 실수라 반갑기도 합니다.

 

사진들은 모두 카라잔입니다. 일리단의 이야기를 알고 나서 오게 되니 감회가 새로워서 오래 머물렀거든요. 그래픽은 스토리의 배경일 뿐이죠. 물론 그래픽 덕분에 스토리가 더 살아나기도 하지만, 스토리 없이는 아무리 아름다운 그래픽도 픽셀에 불과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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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uit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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