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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소나무 숲처럼 저렙 맵에서는 스토리텔링 위주로 변한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아주 즐겁게 즐길 수 있었지요.

 

뭔가 대단한 인물이 된 것처럼 으쓱했다지요.

 

 

저습지는 아우버다인처럼 도시 하나가 무너졌더군요. 그래도 아우버다인보다 충격이 덜했던 것은, 대격변 플레이 후반에 와서일 수도 있고, 소용돌이가 없어서일 수도 있고, 그나마 터라도 남아서일 수도 있겠지요. 절대 애정이 덜해서는 아니랍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면 사진이 이것밖에 없거든요. (수줍)

 

 

이글거리는 협곡은 심지어 사진이 한장이랍니다! 재투성이 닭이라는 이름과 저 모양새를 보고 엄청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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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uit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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