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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노래 숲에 다시 가게 된 이유는 블로그에 적힌 댓글 때문이었죠. 실버문 의상가게 지하에 있다는 그것, 그것을 보러 갔습니다. 서큐버스의 요염한 자태도 물론 눈요기거리지만, 그보다는 그 뒤편에서 채찍질당하며 혹사당하는 고블린의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부터 블러드엘프의 눈빛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니... 덜덜;;

 

 

티리스팔 숲의 호수에 떠있는 불길해 보이는 안개, 물이 차올라 반쯤 가라앉은 배, 힘없는 풀꽃들... 딱 언데드의 분위기입니다. 호러영화의 첫 장면 같기도 하네요.

 

 

그보다 놀란 건 호수 속 뼈다귀 생선들. 헐~ 처음 봤어요.

 

 

 

동부역병지대에서는 피오나의 짐마차 퀘스트가 인상적입니다. 호드도 얼라이언스도 상관없이 하나의 마차에 어우러지는, 조금 유치한 내용이 없지 않지만 그래서 더 단순하게 와닿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고찰하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저는 참 탈것을 좋아하는군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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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uit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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