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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격변의 사진들은 어떻게 올려야 할까 많이 고민했는데, 역시 지역별로 가는 것이 가장 깔끔할 것 같습니다. 그 첫 번째 장소로 먼저 고블린의 시작지인 케잔과 잃어버린 섬입니다.

 

케잔 잃어버린 섬

 

케잔에서 고블린을 시작하며 "아, 이 종족으로는 오래 못하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블린의 유쾌함이 좋기는 하지만, 과도하게 짓궂어서 점점 거북해지더라고요. 상성이 맞는 분들은 정말 재미나게 할 수 있는 종족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인지 케잔에서 사진은 한장도 없네요. ㅋ

 

잃어버린 섬은 가시덤불 골짜기가 생각나는 맵입니다. 특유의 유쾌함이 넘치는 곳이기도 하죠.

 

 

 

 

 

물론 잃어버린 섬에서도 아름다운 촬영지는 존재합니다.

 

 

 

 

 

풍경은 눈에도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재미난 퀘스트가 많다는 점을 빼놓을 수 없지요.

 

마지막 탈주 장면은 인디아나 존스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아래 음악과 함께 감상해 주세요. (정작 음악은 캐러비안의 해적)

 

 

 

 

 

 

 

 

 

 

 

Posted by fruit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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