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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구릉지는 나무늘보와 청명한 하늘색은 기억나는데 어떤 퀘스트를 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아요. 스쳐지나가는 느낌이 강했던 이유는 눈에 띄는 던전이 없기 때문이었을까요.

 

 

 

노스랜드는 예쁜 곳이 많아서인지 그래픽의 발달 때문인지 흐뭇한 사진이 많습니다. 흐뭇~

 

줄드락은 왜 사진이 한 장뿐인지 알 것 같습니다. 어둡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언데드를 안 좋아하겠어요.

 

 

 

 

 

 

 

 

 

Posted by fruit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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