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8/12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울부짖는 협만은 노스랜드에서 처음 발을 딛는 곳입니다. 북유럽 신화를 동경해서인지 현음악이 들려오며 물결위를 미끄러지던 선상에서의 기억이 선명합니다. 아더왕 이야기라든가 토르 이야기라든가에 한창 심취했던 때거든요. 게다가 리치왕의 이야기가 숨은 곳이니까요. 그래서인지 다른 의미로 그리운 곳입니다.

 

 

 

 

 

노스랜드라는 이름에 걸맞는 커다란 빙하와 오로라가 펼쳐진 하늘에 시선을 빼앗기기도 했습니다.

 

 

 

 

 

거인족이라든지 태초의 신화 같은 것들이 얽힌 에피소드가 많았는데, 그런 웅장함과는 달리 유쾌한 퀘스트가 많았던 것 같아요.

 

 

 

 

 

 

 

 

뭐니뭐니해도 휴식시간에는 차 한잔이라는 진리도 배운 곳이죠. (커피를 못 마시는 관계로)

 

 

 

 

 

 

 

 

 

 

 

Posted by fruitfruit

댓글을 달아 주세요